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영화] 라이프 ( Life 2017 )



한줄평

새로운 외계 생명에 대한 가정, 우주에 대한 새로운 조명 그러나 그것뿐

추천할 만한 사람
제이크 질렌할 펜, SF는 무었이든 일단 보는 사람, 외계인 매니아

스토리

화성에서 필그림 7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샘플이든 캡슐이 지구로 귀환 해온다.
국제 우주정거정(ISS)은 이 캡슐이 지구에 직접 도착하기 전에 회수하여 분석하는 임무를 맏는다.
샘플을 조사하던 휴박사(앨리욘 버케어 분)가  화성에서 보내온 심플안에서 섬모를 가진 단세포 동물을 확인하다. 이게 전세계가 외계 생명체의 발견에 환호성을 지르게 된다.
다시 휴박사는 지구의 원시대기 조성과 전기 자극으로 예의 단세포 동물을 수면에서 깨우게 된다.
지구에서는 최초의 외계 생명체의 이름을 "캘빈"으로 이름 짖는다.
깨어난 캘빈은 포도당으로 급격히 성장하며,  자신을 위협하는 생물들을 공격해서 흡수한다.
세포 하나 하나가 근육이자 두뇌인 캘빈은 점점더 쪽똑해지며 우주선의 모두를 위협하는 지경에 이른다. 지구와의 통신도 두절된 상태에서 살아남은 데이빗(제이크 질렌할 분)과 노스( 레베카 퍼거슨 분)은 소유즈(탈출용) 우주선으로 캘빈을 유도후 먼 우주로 날려보낼 계획을 생각해낸다.
하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고 결국 캘빈은 지구로 낙하하게 된다.

(강렬한 후속작에 대한 떡밥??!!)

정리

영화 제목 Life와 포스터가  너무 평화적이라 생명과 우주에 대한 SF 적 서사시같은 느낌의 작품일거라 생각했는데,  장르는 SF 스릴러다. ㅡ.,ㅡ

작품의 겉과 실제 내용이 차이를 빼놓으면...
영화의 진행중에 에이리언이 나오고, 그 에이리언이 우주정거장에 갇힌 우주인을 위협하고,  지구와 우주인들은 에이리언이 지구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는다.
또, 에이리언은 지나치게 강하며, 똑똑하다.

뻔하고 뻔한 뻔뻔한 스토리다. 하지만 지구상에 더이상 새로운 것은 없는법!
스토리가 뻔뻔해도 환경,설정 그리고 배우중 무었 하나만 바뀌어도 펀펀(Fun) 해질수 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우주에서의 영상미를 제외하곤 그다지 볼것이 없다.

캘빈에 대한 설정도 여태껏 나온 에이리언에 비해 추가된 설정이 없으며, 고립된 환경도 추가된 것이 없다.  영화 전바에 흐르는 메세지 "인류를 구해라" 도 뻔하다.

시간 때우기로는 볼만하다. 강력한 후속 암시가 있지만. 후속편을 제작하기 전에 지구는 캘빈에게 먹혀 사라질것 같다.

그런데

어떻게 캘빈은 우주로 나갔는가? 우주선은 완전히 밀폐 되지 않나? 캘빈 만한 생명체가 어딘가를 부셔서 나갔다면 압력차로 난리가 났을것 같다.

왜 캘빈은 시체를 다 먹어서 덩치를 키우지 않는가.. 실험용 흰쥐를 몇초만에 먹는게 가능하니 사람도 1시간이면 먹을 것이 분명한데도 말이다.

또, 왜 캘빈의 종족은 화성을 다 먹어 치웠나.. 그렇게 똑똑한 생명체가 스스로의 종에게 종말을 고하는 행동을 하는것도 이상하다.. 왜냐하면 영화 끝에서 데이빗은 바로 죽이지 않고 살려두기 때문이다. 이는 캘빈이 단순한 똑똑함이 아니라 미래를 생각해서 행동한다는 부분을 암시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혹시 후속편이 나온다면 영화의 제목은 바뀌어야 할것 같다.. 
지구에 도착할 캘빈과 인류가 싸우는 장면은 아무리 좋게쳐도.. Life라는 생명에 대한 내용이 포함될것 같지 않다...

본편에서도 휴 박사가 " 저놈도 살기위해서 저러는거야" 라는 말 한마디로, 영화 제목이 라이프인것을 너무 후려치듯 설명해준 것을 보면, 다음편은 없거나 연계되는 다른 영화가 될것 같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기술] 아두이노에 대한 장점과 단점 그리고 생각들

이탈리아에서 최초 개발된 아두이노는 오픈소스 하드웨어라는 더 큰 카테고리에 포함된다. 장점은  기존의 c언어와 같은  형태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와 개발 IDE를 제공하므로 쉽고 간편하게 IDE를 사용하여 기기를 작동 시킬수 있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동일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므로, 어떤 OS 사용자든 간단히 접근이 가능하다. 무었보다도 오픈소스 하드웨어의 대표적인 비지니스 모델의 성공작으로서 , 많은 사용자에 의한 다양한 레퍼런스가 존재하므로, 어지간한 내용이면  소스나 회로도 모두 다 예제가 존재한다. 가격이 비교적 싸다???!! 이부분은 상대적이다.. 단점은 아두이노중 가장 대중적 모델인 아두이노 우노 R3의 경우 정가는 약 3만원선으로, 중국제 벌크를 사면 약 1만원 선이다. 여기에 뭘좀 하려고 하면 기본 센서와 모터 실드 등 각종 부품값을 다 구매하면 사실 전혀 싸지 않다. 아두이노 만으로는 도저히 실용적인 것을 만들수가 없다. 아두이노보드에 파워를 달고 점퍼선을 브래드 보드에 주렁주렁 달아서 실용적인 무었인가를 만들수는 없다. 따라서 CNC 커터나 3D 프린터를 사용해 케이스및 모양을 잡아 줘야 한다. 하지만 함정은 CNC 커터나 3D 프린터는 그자체로 하나의 기술이며 사용과 다지인이 전혀 간단하지 않다 따라서 실험 목적으로 데스트 위에서만 사용하는게 일단은 간단하다. 단점이 적어 보이지만 사실은 심각한 단점이다. 아두이노가 일반적인 마이크로 콘트롤러 개발에 비하면 턱없이 싸지만 우노 R3의 메인 제어칩이 순수한 칩 가격으로 약 2000원 선일떄 3만원은 너무 비싼게 아닐까 한다. 초기에야 보드 개발비가 포함되었다고 해도, 이제는 내릴떄도 되었다. 보드의 파워 입력 은 다양하지만 파워 출력은 5V로 단일화되어 있다. 아두이노 정식 호환 부품이 아닌경우 대다수는 그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승압해야 하는등 별도의 전자 공학적 지식이 필요해진다. 물론 ...

[경제]제네시스 마이닝 6일차 채굴기

광고 모든 투자에는 리스크가 있지만 이왕이면 구매시 할인받자. 밑의 프로모션 코드를 제네시스 마이닝 구입시 대소문자 구분하여 입력하면 구매자는 3%의 할인을 받고 , 코드 발행자는 2.5%의 해시 파워를 받는다. bf4A57 구성 제네시스 마이닝에서 Bitcoin 변동형 채굴권 20TH/s 를 $2600에 구입. 해시파워를 비트코인 채굴에만 몰빵후 모니터링중. 실적 6일동안 채굴결과는 다음고 같다. 2017년 6월말 비트코인 가격을 한화로 계산할 경우 하루에 약 15,000원 정도의 수익이 나온다.  해시파워 구입금액은 290만원정도($2600)이다. 채굴 난이도가 동일할 경우 약 6개월이면 손익 분기를 지나게되어, 계속 지속적인 수익이 나오게 된다. 하지만  위의 표를 보면 잘보면 난이도가 계속해서 바뀌는것을 볼수 있다. 난이도는 비트코인 채굴자가 많을수록 올라간다. 근본 원인은 비트코인 채굴량이 2100만으로 한정되어 있다는것 때문이다. 현재 1700btc가 채굴 되었다고 한다. 따라서 비트코인 채굴을 계속유지하기 위해서는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갈 확률이 높다.  따라서 채굴량은 줄어든다! 그럼 비트코인 시세가 올라줘야 수지타산이 맞게된다. 아래표를 보면, 현재 1 BTC는 한화 기준으로 290만원정도 하는데  2100만 BTC 가 다 채굴되더라고 450조정도의 규모로, 세계의 경제 규모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너무 작은 값이다.  따라서 더 상승할 여력이 있다. 다만.... 위험요소 가 있다.. 다른 가상화폐의 특히 이더리움같은 성장 비트코인 자체의 성능개선 및 채굴량 확대 ASIC 채굴기를 통한 독점적인 채굴 현상 특히 중국  요정도.... 인데... 그래도 최소한 남은 비트코인 채굴량 이더리움의 논리적증명 부족 (아직 시험적) 비트코인의 전자화폐로서의 지위 이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