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새로운 외계 생명에 대한 가정, 우주에 대한 새로운 조명 그러나 그것뿐추천할 만한 사람
제이크 질렌할 펜, SF는 무었이든 일단 보는 사람, 외계인 매니아
스토리
화성에서 필그림 7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샘플이든 캡슐이 지구로 귀환 해온다.국제 우주정거정(ISS)은 이 캡슐이 지구에 직접 도착하기 전에 회수하여 분석하는 임무를 맏는다.
샘플을 조사하던 휴박사(앨리욘 버케어 분)가 화성에서 보내온 심플안에서 섬모를 가진 단세포 동물을 확인하다. 이게 전세계가 외계 생명체의 발견에 환호성을 지르게 된다.
다시 휴박사는 지구의 원시대기 조성과 전기 자극으로 예의 단세포 동물을 수면에서 깨우게 된다.
지구에서는 최초의 외계 생명체의 이름을 "캘빈"으로 이름 짖는다.
깨어난 캘빈은 포도당으로 급격히 성장하며, 자신을 위협하는 생물들을 공격해서 흡수한다.
세포 하나 하나가 근육이자 두뇌인 캘빈은 점점더 쪽똑해지며 우주선의 모두를 위협하는 지경에 이른다. 지구와의 통신도 두절된 상태에서 살아남은 데이빗(제이크 질렌할 분)과 노스( 레베카 퍼거슨 분)은 소유즈(탈출용) 우주선으로 캘빈을 유도후 먼 우주로 날려보낼 계획을 생각해낸다.
하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고 결국 캘빈은 지구로 낙하하게 된다.
(강렬한 후속작에 대한 떡밥??!!)
정리
영화 제목 Life와 포스터가 너무 평화적이라 생명과 우주에 대한 SF 적 서사시같은 느낌의 작품일거라 생각했는데, 장르는 SF 스릴러다. ㅡ.,ㅡ작품의 겉과 실제 내용이 차이를 빼놓으면...
영화의 진행중에 에이리언이 나오고, 그 에이리언이 우주정거장에 갇힌 우주인을 위협하고, 지구와 우주인들은 에이리언이 지구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는다.
또, 에이리언은 지나치게 강하며, 똑똑하다.
뻔하고 뻔한 뻔뻔한 스토리다. 하지만 지구상에 더이상 새로운 것은 없는법!
스토리가 뻔뻔해도 환경,설정 그리고 배우중 무었 하나만 바뀌어도 펀펀(Fun) 해질수 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우주에서의 영상미를 제외하곤 그다지 볼것이 없다.
캘빈에 대한 설정도 여태껏 나온 에이리언에 비해 추가된 설정이 없으며, 고립된 환경도 추가된 것이 없다. 영화 전바에 흐르는 메세지 "인류를 구해라" 도 뻔하다.
시간 때우기로는 볼만하다. 강력한 후속 암시가 있지만. 후속편을 제작하기 전에 지구는 캘빈에게 먹혀 사라질것 같다.
그런데
어떻게 캘빈은 우주로 나갔는가? 우주선은 완전히 밀폐 되지 않나? 캘빈 만한 생명체가 어딘가를 부셔서 나갔다면 압력차로 난리가 났을것 같다.
왜 캘빈은 시체를 다 먹어서 덩치를 키우지 않는가.. 실험용 흰쥐를 몇초만에 먹는게 가능하니 사람도 1시간이면 먹을 것이 분명한데도 말이다.
또, 왜 캘빈의 종족은 화성을 다 먹어 치웠나.. 그렇게 똑똑한 생명체가 스스로의 종에게 종말을 고하는 행동을 하는것도 이상하다.. 왜냐하면 영화 끝에서 데이빗은 바로 죽이지 않고 살려두기 때문이다. 이는 캘빈이 단순한 똑똑함이 아니라 미래를 생각해서 행동한다는 부분을 암시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혹시 후속편이 나온다면 영화의 제목은 바뀌어야 할것 같다..
지구에 도착할 캘빈과 인류가 싸우는 장면은 아무리 좋게쳐도.. Life라는 생명에 대한 내용이 포함될것 같지 않다...
본편에서도 휴 박사가 " 저놈도 살기위해서 저러는거야" 라는 말 한마디로, 영화 제목이 라이프인것을 너무 후려치듯 설명해준 것을 보면, 다음편은 없거나 연계되는 다른 영화가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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